암호화폐2026년 6월 25일조회 35
스테이블코인이란? USDT·USDC 차이 쉽게 이해하기
스테이블코인이란?
스테이블코인은 가격을 달러 등 법정화폐 가치에 1:1로 고정(페그)하도록 설계된 코인입니다. 대표적으로 USDT(테더), USDC가 있으며, 변동성이 큰 코인 시장에서 "현금"처럼 쓰이는 역할을 합니다.
쉽게 말하면
놀이공원에서 현금을 자유이용권 코인으로 바꿔 쓰는 것과 비슷합니다. 코인 1개의 값이 늘 1달러에 맞춰져 있어서, 가격이 출렁이는 다른 코인과 달리 "디지털 달러"처럼 안정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팔고 잠시 현금처럼 대기시켜 둘 때 많이 씁니다.
종류
- 법정화폐 담보형: 발행사가 달러를 예치하고 그만큼 발행 (USDT, USDC).
- 암호화폐 담보형: 다른 코인을 초과 담보로 잡아 발행 (DAI 등).
- 알고리즘형: 수요·공급 조절로 페그 유지 (붕괴 사례 있어 주의).
USDT와 USDC는 둘 다 달러 담보형으로 쓰임새는 비슷합니다. 다만 USDC가 미국 규제·준비금 공개 면에서 더 투명하다는 평가를 받고, USDT는 거래량·지원 거래소가 가장 많다는 점이 차이입니다.
"안정"이라는 이름과 달리 발행사 신뢰도·담보 투명성에 따라 페그가 깨질 수 있습니다(디페그). 무위험이 아닙니다.
핵심 요약
- 달러 등에 가치를 고정한 코인, 시장의 현금 역할.
- 담보형/알고리즘형으로 나뉨.
- 디페그(페그 붕괴) 위험 존재, 발행사·담보 확인.
※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