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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311/0001766441



- 첼시를 떠나 런던 라이벌 아스널로 향한 라힘 스털링이 자신을 쫓아낸 엔초 마레스카 감독에게 경고를 보냈다.


- 올 여름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후 급격히 입지가 좁아졌다. 지난 맨시티와의 개막전을 앞두고는 아예 명단 제외됐다. 그러자 스털링은 공식 성명을 통해 구단에 반기를 들었고, 이는 파국으로 이어지고 말았다.


- 하지만 스털링의 반기는 통하지 않았다. 첼시는 곧바로 스털링을 방출 대상으로 분류했다. 스털링의 등번호 7번을 신입생 페드루 네투에게 주고, 스털링을 1군 훈련에서도 제외시킨 것이다.


- 이제 첼시를 적으로 상대하게 된 스털링은 입단 소감을 통해 자신을 내쫓은 마레스카 감독에게 경고를 보냈다.


- 스털링은 "사람들은 말하기를 좋아한다. 그렇지 않나? 나도 그렇다. 난 이 말을 하고 싶다. 당신들은 내 최고의 모습을 보게될 것이다."라며 아스널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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