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6명의 선수가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PFA(Professional Footballers 'Association)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올해 PFA가 선정한 영플레이어 TOP6다"라면서 6명의 선수를 선정해 발표했다. 순서대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코비 마이누(이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올리세(크리스탈 팰리스), 콜 팔머(첼시), 주앙 페드로(브라이튼), 그리고 부카요 사카(아스널)가 이름을 올렸다.
PFA에서 수상하는 상은 선수 노조인 PFA 회원들의 투표에 의해 선정된다.
결과는 오는 20일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오페라 하우스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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