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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카타르를 꺾으면 2위가 될 수 있었던 인도는 전반 34분 랄리안줄라 창테의 선제골로 앞서 가며 사상 첫 3차 예선 진출의 희망에 부풀었다. 그러나 심판진의 오심으로 동점골을 내줬다. 후반 28분 카타르의 세트피스 상황에서 어이없는 오심이 나왔다.

카타르의 헤딩슛이 인도 골키퍼의 손과 발을 맞고 엔드라인을 살짝 넘어갔다. 카타르의 코너킥이 선언돼야 하는 상황. 그런데 이 볼을 카타르 수비수 알 후세인이 재빠르게 오른발로 그라운드 안으로 연결했고, 아이멘이 곧바로 밀어넣어 그물을 흔들었다. 

카타르 선수들은 어색해하면서도 시치미를 떼고 골 세리머니를 했다. 인도 골키퍼와 수비수들은 주심에게 라인을 넘어간 공이라고 어필했다.

그러나 주심과 부심은 카타르의 골로 인정했다. 방송 중계 화면에는 분명히 공이 엔드 라인을 넘어간 것으로 보였다. 인도 방송 중계진도 슬로비디오를 보여주며 “확실히 넘어갔다”고 몇번을 강조하며 심판의 오심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날 주심과 선심을 맡은 한국 심판진은 카타르의 골로 인정했다. 심판진으로서는 양팀 선수들이 골문 근처에 몰려 있어 공의 행방을 정확히 확인하기 어려웠다. 더욱이 아시아 2차예선엔 비디오 판독(VAR)을 실시하지 않아 이를 정밀하게 다시 볼 수도 없었다.

결국 어이없게 동점골을 헌납한 인도는 후반 40분에는 역전골까지 내주며 다잡았던 승리를 내주고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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