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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의 거취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우스꽝스러워 보일 지경이다.


-포체티노가 다음 시즌에도 첼시 감독직을 유지할지 여부는 어둠 속에 있지만 그는 조용히 인상적인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첼시는 이제 반드시 그를 종신시켜야 한다.


-노팅엄 포레스트 상대로 3:2 승리는 첼시가 아직 유로파 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박싱 데이 이후로 첼시보다 더 많은 승점을 획득한 팀은 아스날,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뿐이며 지난 13경기에서 첼시보다 더 많이 득점한 팀은 아스날 뿐이다. 이는 즉 선수단이 건강하기만 하면 포체티노는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는 뜻이다.


-긍정적인 결과 대부분은 홈 경기에서 나왔고 포체티노의 마지막 장애물은 원정 경기였는데 노팅엄 포레스트전은 두 달 만의 원정 승리였다. 포체티노의 거취를 결정할 공동 구단주 베다드 에그발리는 경기장에서 이를 기쁘게 지켜봤을 것


-포체티노는 이번 시즌 부진이 부상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그는 풀 스쿼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여줬다


-9명의 선배 선수가 벤치를 지킨 가운데 포체티노는 리스 제임스, 크리스토퍼 은쿤쿠, 라힘 스털링, 말로 귀스토 등을 투입해 승부를 뒤집었다. 특히 니콜라 잭슨은 데뷔 시즌에 17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첼시 레전드 디디에 드록바의 데뷔 시즌보다 좋은 기록이다


-니콜라 잭슨처럼 코너 갤러거와 모이세스 카이세도도 발전하고 있다. 포체티노는 이미 토트넘에서 해리 케인, 델리 알리, 손흥민 등을 지도한 바 있고 콜 팔머도 이들의 길을 따라가고 있다


-물론 첼시가 이번 시즌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 팀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두 번째로 젊은 팀이고 부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첼시는 10억 파운드의 이적료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과도기에 있는데 포체티노야 말로 지금 첼시가 필요한 안정감을 주는 힘이다.


-첼시의 지금 순위는 2022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순위이며 2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지난 시즌보다 34골을 더 넣었으며 승점 13점을 더 얻었다


-첼시는 브라이턴과 본머스를 꺾으면 유럽 대항전에 진출한다. 그리고 설사 첼시가 유로파 리그에 진출하지 못하더라도 포체티노는 이미 자신이 첼시 감독을 계속할 능력이 있다는 걸 보여줬다.


Chelsea must keep Mauricio Pochettino as fit squad offer glimpse of exciting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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