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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개봉하는 영화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느와르 드라마다. 김형서는 비참한 현실 앞에 흔들리지 않으려는 ‘연규’의 동생 ‘하얀’ 역을 맡았다.

지난 2021년 개봉한 영화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를 통해 스크린 데뷔한 김형서는 영화 '유령'(2023)에도 카메오로 출연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화란'으로 지난 5월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도 밟은 김형서는 "처음으로 무게감 있는 역할을 맡은 것 같다"면서 "현장에서는 선배님들이 정말 많이 도와주셨다. 마치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배우는 듯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선배' 송중기가 맛있는 음식을 많이 사줬다고 귀띔했던 김형서다. "막국수, 가오리찜, 닭갈비.. 삼겹살은 항상 사주셨던 것 같다"고 회상한 그는 "심지어 밥만 사주러 현장에 오실 때도 있었다. 너무 잘해주셨다"면서 "이런 현장을 또 언제 만나겠나 싶었다"고 말했다.

송중기에 대해 "외모만 보고는 '너무 아름다우신 분이다' 싶었는데, 연기에 들어가니 선배님 눈빛에 소름이 돋았다"고 표현한 김형서. 연기적으로 어떤 도움을 받았냐는 질문에는 "함께 하는 장면은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믿어주셨다. '너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라며 "또 '스타라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 많이 배웠다. 정말 멋진 사람, 좋은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벼가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이는 듯한 그런 모습을 배웠다"고 전했다.

또 "항상 웃고 있고, 스태프 이름 한 명 한 명 다 외우신다. 그러나 단호할 땐 단호하다. '강강약약' 같은 느낌이 정말 멋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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