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의 도움을 받으며 움직이면서도 팬들 사인을 멈추지 않는 이선빈의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다. 경호원이 받쳐주는 종이에 자연스럽게 계속 펜을 움직이는 거 보니까 성격이 정말 좋은 게 느껴진다. 이광수와도 둘 다 진심이 있는 사람끼리 만난 것 같아서 보기에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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