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대표 친구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은 새 예능이 나온다고 하네요. tvN의 '그냥 사람 친구'라는 프로그램인데, 이서진과 한지민 같은 절친 페어뿐만 아니라 55년을 한뜻으로 지낸 김용건·박정수, 데뷔 시즌을 함께한 몬스타엑스 주헌과 트와이스 정연도 함께합니다.
세 팀이 오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여행길에 오르면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과 진심 어린 대화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해요. 나영석 PD와 신건준 PD가 함께 메가폰을 잡으며, 올해 4분기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 드라마와 예능을 거의 못 봐서 나영석 감독의 작품을 너무 오래 못 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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