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의 여러 스타 여배우들 가운데, 과거 남자의 외모를 크게 따지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던 인물들이 있습니다.
손예진은 과거 방송 출연 당시 "저는 정말 외모를 안 봐요"라고 말한 적이 있었는데, 결혼한 남편은 배우 현빈입니다.
이나영도 과거 "외모가 뛰어난 사람들은 별로 끌리지 않아요", "남자 선택할 때 외모는 큰 기준이 아니에요"라는 취지로 발언해왔지만, 결국 배우자로 삼은 사람은 원빈이었습니다.
고소영도 마찬가지로 과거 남자의 외모를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현했었는데요. 그러나 최종적으로 결혼한 배우자는 장동건입니다.
물론 배우자 선택이 외모만을 기준으로 이뤄졌다고 할 수는 없겠죠. 다만 객관적인 결과로 봤을 때, 세 연예인 모두 상당히 뛰어난 외모를 지닌 배우자를 선택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어서, 요즘 다시금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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