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카하시 호나미는 일본의 인기 AV 배우다. 한국에서도 알려진 배우였는데, 최근 중국 출장에서 벌인 사건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호나미는 중국에서 자고 있던 손님의 돈 50만엔을 훔쳤다. 중국 경찰까지 나서는 사건이 됐다.
더 황당한 건 그 이후였다. 손님이 관대하게 넘어가줬음에도 호나미는 미안한 내색 없이 에이전트에게 "개런티를 줘야 한다"며 돈을 요구했다.
의문이 생긴다. 충분히 버는 배우가 왜 이런 짓을 했을까? 업계 통설에 따르면 성공한 배우들이 망하는 원인은 두 가지다. 사치와 호스트 빠짐이다.
호나미는 호스트에 빠진 케이스였다. 메시지 기록엔 호스트와의 연락과 돈 이야기가 가득했다. 심지어 훔친 금액을 축소하려 거짓말까지 했다.
'탑 댄디 본점'의 호스트 '카나타 하루카'에게 어마어마한 액수를 헌납하고 있었던 것이다.

중국으로 원정 나간 AV 여배우 ‘타카하시 호나미’가
자고 있던 손님 돈 50만 엔(약 428만원)을 훔쳤다가 중국 경찰까지 출동하는 사건 발생한 것

하지만 그와중에 호나미는 손님이 대인배 면모로 봐줬음에도
반성은 커녕 손님을 연결해주는 에이전트에게 "내 돈(개런티)은 왜 안 주냐"며 뻔뻔하게 개런티를 요구
AV 배우를 하고 꽤 잘나가는 배우라 돈도 적당히 많을텐데 왜 가져갔을까?
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보통 돈 많이 버는 AV 배우들이 잘못된 길로 들어서 망하는게 2가지가 있음.
하나는 사치와 또 하나는 호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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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얘는 후자(호스트)인 것이다.

이건 호스트와 대화를 나눈 라인
이 와중에 20만원 가져간 거라고 뻥치려는 ‘호나미’

‘탑 댄디 본점‘에서 일하는 ‘카나타 하루카‘에게 돈을 오지게 바치고 있었던 것이다.
심지어 얘는 돈을 훔치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돈을 쓰게 했다는 거다…
지금까지 한두번이 아니었다는 이야기다…
3줄 요약
1. 중국으로 원정 나간 AV 여배우 타카하시 호나미가 자고 있던 손님 돈 50만 엔을 훔쳤다가 중국 경찰까지 출동하는 사건 발생.
2. 손님이 대인배 면모로 봐줬음에도 반성은 커녕 손님을 연결해 준 에이전트에게 "내 돈(개런티)은 왜 안 주냐"며 뻔뻔하게 굼.
3. 알고 보니 훔친 돈을 일본 유명 호스트바에 갖다 바쳤고, 호스트도 범죄 수익인 걸 뻔히 알면서 받아 챙긴 환장의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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