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우당이라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촬영팀분들을 만나게 되어 저희도 정말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원이님, 제나님, 메이님과의 만남은 정말 뜻깊었어요. 촬영 스토리 상 공주와 시녀라는 설정이 있었는데, 종부님이 연기를 하면서 원이님께 좀 엄하게 대했다고 하네요. 촬영이 끝난 후에도 그 장면이 계속 마음에 걸렸다고 합니다.
경주까지 와주신 세 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을 준비하기로 했어요. 뭘 선물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평소 존경하던 분들께 도움을 부탁드렸는데,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정성스럽고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셨습니다.
하나하나 모두 너무 예뻤고, 준비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이 리센느를 그렇게 반갑게 맞아주셔서 진심으로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함께 도와주신 분들의 이름도 꼭 남기고 싶었어요.
고유 @koyu.travel
그리팅포크스 @greetingsfolks
GED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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