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초반 거유로 인기를 모았던 아즈사 나가사와는 배우 활동을 끝낸 뒤 업계 스태프로 일하다가 주먹밥 사업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고 한다.현재는 한국인 남편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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