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LA 다저스의 대결이 한층 더 뜨거워질 것 같다. 한국 시간 27일 시티필드에서 펼쳐질 이 경기에 K팝 스타 아이브의 장원영이 초대돼 시구를 맡기로 했기 때문이다.장원영은 아이브를 대표해 마운드에 서게 되며, 나머지 아이브 멤버들은 현장에서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전에는 유명 야구 선수들인 김병현과 더스틴 니퍼트와 함께 케이팝과 한국 야구, 메이저리그를 결합한 콘텐츠를 촬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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