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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의 사나가 한일 공동 제작 영화 <냥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습니다.
영화에서 사나는 남자 주인공을 사랑해 인간의 몸으로 변신하는 고양이를 연기합니다. 일본의 인기 배우 사토 타케루가 남주인공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되죠.
메가폰을 잡은 감독은 <시크릿 가든>과 <도깨비> 같은 인기 드라마를 연출한 권혁찬 감독입니다.
사나의 캐릭터 싱크로율이 뛰어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면서 벌써부터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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