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팬더여캠 채널 방문했을 때살짝 후원해봤더니그다지 큰 돈도 아니었는데금방 매니저 뱃지가 붙고 개카톡이 풀렸더라ㅋㅋ결국 인방 세계에선 친해지는 지름길이 자본력이 맞는 건 아닐까...요새는 개인 고민까지 들어주고거의 친한 친구처럼 연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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