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전에 어떤 여캠 방송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들어오셨어 ㅋㅋㅋ 밥 먹으라고 하셔서 여캠이 난처해하는 표정이 정말 웃김 ㅋㅋㅋ 시청자들도 댓글로 웃음 폭탄을 날림 ㅋㅋㅋ엄마가 나가실 때 "열심히 일해야지" 이렇게 말씀하셔서 엄마도 딸의 직업을 인정해주시는 구나 싶음. 정말 생각이 많이 열려있는 부모심이 느껴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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