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콩에 50만원 vs 여친 생일 선물 50만원, 누가 더 기뻐할까?여캠이 훨씬 좋아한다. 이유가 뭘까? 기대치의 차이다. 오래 사귄 여친은 3년을 함께했으니 50만원은 그냥 기본이라고 느낀다.그런데 여캠은 겨우 5만원만 줘도 '오빠 최고!'라며 감동한다.결국 얼마를 받느냐가 아니라 뭘 기대했는지가 중요하다는 얘기다. ㅋㅋ현실 연애는 들인 돈에 비해 돌아오는 만족감이 너무 초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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