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체크 중에 사나와 팬들 사이에서 있었던 일이 공개됐다. 팬들이 물었다고 한다. 리스본 무대에서 펼친 팬서비스가 아이돌로서의 모든 활동 중 몇 퍼센트의 비중을 차지하는지에 대해서. 팬들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사나의 진심이 담긴 순간이었다는 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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