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있는 주제에 조용히 따로 활동하는 애들 꽤 많더라. 방송도 잘하고 뭐 문제없이 돌아가는 걸 보면 옛날 같았으면 말도 안 되는 상황인데. 시대가 정말 달라졌구나 싶음. 들통 안 나는 사람까지 포함하면 훨씬 많을 듯 ㄷㄷ남친이 진짜 모르는 건지 알고도 모르는 척하는 건지 모르겠네. 이제는 그게 그렇게 큰 문제 아닌가 봄. 어차피 남친 갈아타고 좀 잘나가는 놈이랑 엮이면 다 해결되는 거 아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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