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미나미가 갸루라는 캐릭터에서 벗어나겠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팬 소통창구를 통해 "이제 갸루는 졸업하고 진정한 제 모습을 보여드릴 시간"이라며 새로운 활동 계획을 밝혔는데요.
특히 눈에 띄는 건 이 갸루 개성이 거둔 성과입니다. 멤버 원이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나온 이 캐릭터는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을 뿐 아니라 거제시 홍보대사 선정으로 이어졌고, 'LOVE ATTACK'을 차트 상승세에 올려놓은 원동력이었거든요.
한편 7월 8일 리센느는 카라의 '프리티 걸'을 재해석한 신곡으로 컴백 예정입니다. 갸루 이미지를 정리하면서도 그 매력은 담아낸다는 조건 하에서의 활동이라 팬들 사이에선 어떤 변화가 있을지 더욱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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