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카타르 월드컵 우승상금을 훈련장의 모든 사람들과 동일하게 분배했다고 한다. 청소 담당자부터 요리사까지 누구나 같은 액수를 받았다고 전해졌다.메시는 당시 팀원들에게 직접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우리는 이미 충분히 많이 가지지 않았나. 다들 함께 이렇게 하자"며 자신의 상금을 전직원과 나누기로 결정했다는 것이다.훈련장에서 일하는 모든 스태프가 메시의 이런 결정 덕분에 우승의 기쁨을 똑같이 누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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