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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무신사는 SNS에 게재한 광고에서 1987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의 경찰 발언을 마케팅 문구로 인용하면서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사건은 7월 2일 발생했습니다. 당시 무신사가 올린 콘텐츠에는 그 역사적 비극을 상업적으로 활용한 문장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회사는 이를 유족과 네티즌들에게 사과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무신사 매거진 홈페이지에는 이미 문제의 표현이 검수 과정에서 제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SNS 채널에 올릴 때 그 수정 사항이 반영되지 않아 부적절한 내용이 그대로 퍼지게 되었습니다.
회사는 같은 날 밤 11시경 상황을 인지한 후 즉시 해당 포스트를 삭제했습니다. 이후 7월 3일에도 추가 조치를 취했습니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165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490274
https://www.vop.co.kr/A00001420887.html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91922
박종철기념사업회 사무국장님도 사과를 받아주심
출처 나무위키
아직까지도 영업할 수 있는 이유인 듯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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