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장관이 군 정책 관련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남성의 병역 의무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상황으로 인한 것일 뿐, 남성 우대 때문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여성 군복무에 대해서는 긍정적 태도를 보였습니다. 현재 증가 추세인 여성 부사관과 장교의 비율을 더욱 높일 필요가 있다며 국방부의 적극적 추진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위헌 판정을 받았던 군 가산점 재도입에는 명확히 반대했습니다. 헌법재판소가 이미 문제점을 확인했기 때문에 다시 추진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남성들이 군 입대 시 약 1년 6개월간 겪는 어려움을 다양한 방식으로 완화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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