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의 후임으로 맨시티가 마레스카를 선택했다.오래전부터 가장 적합한 감독으로 평가받아 온 그가 결국 영입되는 셈이다.양측의 협상도 마무리됐으며, 3년 계약이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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