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종 명단이 공개될 당일, 정몽구는 공식발표장을 제치고 골프장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대신 다른 관계자들이 명단을 발표하는 상황이었다고 한다. 공식행사를 피한 결정이 논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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