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예비군 대대의 첫 훈련 중 20대 대원이 숨졌다. 현장에는 의무병이 배치되지 않았고,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장비도 구비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응급 처치가 가능했다면 다른 결과가 나왔을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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