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5성급 호텔, 공연장, 주상복합, 백화점이 들어가는 대규모 복합시설을 짓고 있다. 정용진이 3조를 쏟아부어서 전력을 다하는 사업인데 마침 5.18 비하 논란으로 원베 기업이라는 꼬리표가 붙었다. 그뿐만 아니다. 과거 멸공 발언도 나왔고 최근엔 중국까지 비하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 이미지 손상이 이전보다 훨씬 심각해진 상황이다. 더현대와 경쟁하면서 동시에 진행하는 프로젝트라는 게 더 문제다. 이 타이밍에 한 발 잘못 디디면 수조짜리 사업이 통째로 말아먹힐 수 있다. 그래서 정용진이 강하게 대응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