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트립에 나오는 저승문호라는 선수가 있다. 타격으로 온 도전자들을 계속 이겨왔던 사람이다.
그 저승문호와 비겨본 양산 광인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최두호 선수와 스파링을 경험해봤다고 한다.
느낀 점이 크더라는 거다. 일반 프로 선수와 현역 UFC 선수 사이엔 정말 큰 차이가 있다고.
직접 해본 얘기를 들어보면 20kg 넘게 체급 차이가 나는데 스피드가 미쳤다고 한다. 결국 자기는 맞기만 했대. 처음엔 어느 정도는 주고받을 줄 알았는데 자기 펀치는 안 먹히고 자신만 계속 얻어맞는 사이클이 반복됐다고.
최두호는 지금 UFC에서 3연승을 기록 중이고 최근 3경기 다 TKO승이다.
그런 저승문호랑 최초로 대등하게 타격전 했던
양산 광인

좀비트립 저승문호 정도는 싸워볼만한 레벨이였는데

UFC 최두호 선수랑은 스파링 해보고 벽 느껴서
일반 프로 레벨이랑 현역 UFC 레벨이랑 전혀 다르구나 했다고

20kg 정도 체급 차이가 나는데 스피드가 너무 빨라서 계속 맞기만 했다고
어느정도는 치고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나만 계속 맞고 나만 계속 못때리고 반복이였다고
최두호는 현재 UFC에서 3연승+3연속 TKO 기록중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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