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Asia_Fball_News/status/2052921393705263233
한국과 일본 U17팀이 경기 후 악수를 거부한 일도 있었고.
우서빈 선수는 박치기로 뇌진탕을 입고 교체됐는데 다음 경기를 못 뛰었어. 골키퍼 전하늘(현 경주한수원)도 얼굴을 맞아서 다쳤어.
호주 선수가 실명할 뻔한 상황도 있었고. 아시안게임에서도 심한 태클로 우리 선수들을 다치게 해서 시즌아웃까지 시킨 경우들이 있어.
그래서 북한 팀을 동정할 수 없다는 거야. 경기 예의를 지키지 않으니까. 한국, 일본, 호주 팬들은 경기할 때마다 자기 선수 부상이 두려워해. 이제는 국제무대에서 퇴출시켜달라는 요청도 나오고 있어.


일본u17 대표팀 악수 거절

우리나라 여자축구 우서빈 선수에게 박치기 해서 선수 뇌진탕 입음
선수 교체되고 그 다음경기 못 나옴
북한이 십사리 득점을 못하고 있어 상대팀 키퍼 전하늘 선수 (지금은 경주한수원 이적) 안면 가격 선수 멍듬
호주 여자축구선수 실명시킬뻔함
+ 그외에도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선수에게 심한 태글을 걸어 시즌아웃 시킴
북한 여자축구선수들이 매너가 좋았다면 불쌍하게 여겨도 됨
근데 매너도 안지키는 축구선수들인데 불쌍하게 여길 필요가없음
당장 이번 경기에서도 축구팬들과 국가대표 관계자들은 선수가 부상을 안입길 바라는게 현실
지금 일본 ,호주 여자축구팬들의 바램은 여자축구 국제무대에서 북한 퇴출을 바라고 있음
일본 호주 한국은 축구 대표팀 팬들은 경기 할 때마다 누구 다칠까봐 그게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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