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개최한 행사에서 민주화 역사를 희화화하는 표현을 담아 논란을 빚었다. 회사 관계자는 행사 담당자가 젊은 나이라 관련 역사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해당 행사는 전면 중단된 상태이며, 담당자의 업무도 중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4월 예정이었던 '미니 탱크 텀블러' 행사가 5월 18일로 미뤄지면서, 문제의 표현들이 새롭게 추가되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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