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성의 전형을 보여주는 사례임 핵심 주장은 채용 지원자가 40대 50대 위주라는 거고 이유는 요즘 2030대들이 편한 대기업 만 노린다는 논리 문제는 본인 회사를 자세히 보면 국민연금 정보로도 확인 가능한 평균 연봉 3천대의 저임금 회사 그런데 뽑는 사람은 경력직만 찾음 전형적인 열정페이 강조하는 구닥다리식 중소기업인 셈 그런 형편 없는 조건의 회사는 안 끌려고 하니까 2030대가 안 오는 거지 놀아서가 아님 예능에 나가서 어른스럽고 통찰력 있는 척하면서 뒤로는 청년 세대를 훈계하려는 태도가 이상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