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중간쯤 네이마르가 다리 경련으로 터치라인에서 마사지를 받음 마사지를 마치고 다시 들어가려는데 심판이 손 올리면서 교체라고 신호함 산투스에서 신청한 건 7번이랑 31번을 바꾸려는 거였는데 대기심이 뭔가 헷갈렸나 7번이랑 10번을 바꾼다고 주심한테 알려줌 주심이 그대로 교체 선언해버린 거라 이미 나간 선수는 복귀 불가능 열받은 네이마르가 심판한테 따지다가 경고 받음 나가면서 교체 신청서를 들고 카메라 정면에서 흔들며 자신의 억울함 표현 하필 이게 월드컵 명단 발표 바로 직전의 마지막 경기였다는 게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