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30 쉬었음 청년층에 대한 통념들이 실제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업 규모 선택 측면을 보면 대기업 사무직만 찾는다는 말은 과하다. 실제로는 중소기업을 원하는 비율이 48%로 훨씬 높고, 대기업 희망자는 겨우 17%에 불과하다.
연봉 기대치도 마찬가지. 높은 급여를 요구한다는 인식과 달리 쉬었음 청년들의 평균 희망 연봉은 3100만원이다. 이는 현재 구직이나 교육 중인 청년들과 같은 수준이며, 이미 일하고 있는 청년의 3200만원과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일 경험도 마찬가지다. 아예 일해본 적 없는 세대라는 통념과 달리 쉬었음 청년층의 65%가 직무 경험을 갖춘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약 47만명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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