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럭셔리 시계 오데마피게의 로얄오크는 가격대가 4000만원 이상 2억원대. 최고급 시계 취급을 받는데 스와치가 이 브랜드와 손을 잡고 로얄팝이란 제품을 내놨다. 가격은 고작 60만원대다.
회중시계로 나온 이 시계는 로얄오크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와서 꽤 예쁘다고들 한다. 근데 핵심은 따로 있는데, 이 회중시계를 분해하면 손목시계로 만들 수 있다는 것. 실제로 개조해본 사람들 반응이 개지네? 하는 수준이라서 시계 덕후들부터 리셀러까지 몽땅 달려들었다.
정식 오데마피게 콜라보에 이 정도 가격대면 확실히 매력적이다. 그래서 전세계 스와치 오프라인 매장이 난리고 한국도 마찬가지다. 리셀 시장에선 60만원짜리가 380만원대로 돌고 있는데 스와치는 이걸 단 한정판이 아니라 계속 생산할 거라고 한다. 그러니까 급할 이유는 없다.

근데 어제 스위스 시계 브랜드인
“스와치”에서 오데마피게와 콜라보한 시계를 출시함
일명 “로얄팝” 가격은 약 60만원

스와치는 회중시계 컨샙으로 출시했는데
로얄오크 디자인 그대로 출시해서
꽤 오밀조밀 귀엽다는 평가
근데 중요한건...
회중시계를 분해해서
손목시계로 커스텀이 가능하는 점임
실제 커스텀 해보니 ㅈㄴ 멋진 시계가 됐고
이로인해 전세계 시계덕후 + 리셀러들 죄다 달라붙음
짭도 아니고 정식 오데마피게 콜라보? 근데 존나 간지나네?
현재 전세계 스외치 매장은 오픈런으로 난리났고 (한국도 마찬가지)
저 스와치 시계 사려고 지금 아수라장이라 함
한국도 리셀 쌀숭이들이
한명 걸려라 하는 심정으로 60짜리 380에 팔고 있는데
중요한건 스와치에서 저 시계를 한정판이 아니라
무제한으로 찍어 팔 예정임 ㅋㅋㅋㅋㅋㅋㅋ
펨붕이들도 관심 있으면 지금 사지말고
한달 뒤쯤 가면 줄 안서고 살 수 있을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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