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중국인 승객 정리웨이 씨(30대)가 자동 출입국 심사 게이트를 이용하다가 탑승권을 여러 번 스캔했는데 문이 열리지 않았다고 해요 화풀이로 손으로 때리고 발로까지 찬 뒤 억지로 열려고 했는데 결국 공항 직원과 경찰이 출동해 연행됐습니다 태국 경찰은 재산 파괴죄와 공무원 모욕죄로 기소했고 손상된 게이트 수리비로 약 1만 8천 달러를 배상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지금 현재 그는 감옥에 구금된 상태에서 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으며 재판이 모두 끝나면 중국으로 추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