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피드

>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중국인 승객 정리웨이 씨(30대)가 자동 출입국 심사 게이트를 이용하다가 탑승권을 여러 번 스캔했는데 문이 열리지 않았다고 해요
화풀이로 손으로 때리고 발로까지 찬 뒤 억지로 열려고 했는데 결국 공항 직원과 경찰이 출동해 연행됐습니다
태국 경찰은 재산 파괴죄와 공무원 모욕죄로 기소했고
손상된 게이트 수리비로 약 1만 8천 달러를 배상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지금 현재 그는 감옥에 구금된 상태에서 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으며
재판이 모두 끝나면 중국으로 추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여친이 3년째인데 역시 가족이 최고더라

[0]

이준이 어제 무대에서 보인 에너지가 장난 아니더라

[0]

여친 아침 준비 모습 진짜 미치겠네

[0]

엄마랑 딸이 먹는 모녀덮밥 ㅋㅋ 가성비 미쳤대

[0]

파이즈리로 가슴 관리 끝이네ㅋㅋ

[0]

이 정도 신기한 건 처음 본다

[0]

거절했다가 맞은 여성...코뼈까지 부러져

[0]

축제 라인업 수준이 진짜 다르네

[0]

어떤 직종이든 결국 한계가 있더라

[0]

비활동적인 아내와의 지리산 등산 일기

[0]

여자 허벅지 굵으면 안좋은점 3가지

[0]

뭐 때문에 다이소 숟가락이 품절이 된 거야

[0]

대대로 내려오는 신비의 성능 약

[0]

통신사 내부자, 750만원에 계정 팔다

[0]

평양 상위층만 드나드는 초밥 맛집

[0]

주말마다 문을 닫으면 좋은 이유

[0]

백종원 브랜드들 직영점 싹 없어졌대

[0]

방콕 공항 게이트 발로 찬 중국인 결국 경찰에 잡혔대

[0]

저 멀리서 다가오는 모습

[0]

아스톤빌라 2년 만에 챔스 무대 복귀하네 ㅋㅋ

[0]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
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