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가이드들의 잦은 역사 왜곡 때문에 베트남이 강력한 규제를 도입했대
구체적으로는
청나라가 베트남을 지배했다고 주장하거나
다낭 해변이 중국 영토라고 설명하고
남중국해 전체가 중국 해역이라고 하는 식으로
정치·역사를 마음대로 해석하는 투어 때문이라고 함
그래서 2017년 베트남 관광법이 개정되면서
하노이, 사이공 같은 역사유적지에선
무조건 베트남 국적의 현지 거주자만 공식 가이드로 활동할 수 있게 됨
외국인은 보조·통역 수준의 역할만 해야 하고
자격 없는 외국인이 유적지에서 마이크 들고 설명하다 걸리면
최대 8000만 동(약 3300달러) 벌금에
강제 출국까지 당할 수 있다고

대표적으로
베트남은 청나라의 식민지 ”
“다낭 해변은 중국 소유”
남중국해 전체는 중국 해역 등 이런씩에 역사 정치 왜곡 강의때문에
하노이 사이공 후에등 역사 관광지 가이드는 무조건 현지인이 해야된다
베트남 관광법(Law on Tourism 2017) 기준으로 국제 관광가이드 자격 조건에: 베트남 국적베트남 거주 필수
그래서 외국인은 원칙적으로:역사 투어문화유적 설명패키지 인솔 가이드를 정식 수행할 수 없고외국인은 통역·보조 역할 정도만 허용자격증이 없는 외국 가이드가 유적지에서 마이크를 잡고 설명하다 적발되면 최대 8,000만 동(약 3,3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되며, 추방 처분을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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