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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공항에서 최근 횡풍 때문에 착륙에 실패한 항공기 영상이 떴다. 사람들은 국제공항 주제에 측풍에 약한 설계가 이상하다고 느낀다.
나리타 공항이 이 모양인 이유는 부지 내 개인 소유지 때문이다. 빨간색 구역의 토지들이 그것인데, 실제로 주민들이 거주 중이다.
활주로 때문에 진입로가 끊기면 위법이라는 이유로 공항은 지하도를 건설해서 통행로를 확보했다.
본래 계획대로라면 파란 선처럼 활주로와 유도로가 일직선으로 뻗어야 했다. 그런데 사유지 주인이 계속 거부하면서 지금도 이 어색한 구조가 유지되고 있다.
혹시 높은 토지보상금을 노리고 이러는 건가 싶겠지만, 실제로는 돈이 아니라 공항 운영 자체를 방해하려는 의도인 것 같다.
심지어 방화까지 시도한 적이 있을 정도다.
이 갈등의 뿌리를 찾아가면 1960년대까지 올라간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은 일본의 국제공항 나리타공항 내부에 존재하는 사유지 (급하게 만들다보니 범위 오차는 있음)

진짜 사람이살고 있는 사유지다.
활주로에 의해 길이 없어지면 사업이 불법이라 활주로 아래 지하도를 만들어둔 상태

원래는 파란선 처럼 활주로와 유도로가 생겨야 했지만
저 사유지 소유주가 끝까지 버텨서 지금도 저상태로 있고 공한은 반 ㅄ이 되어 있는 상태
높은 토지보상금을 노리고 알박기 하는 거라면
"너무 나도 많은 돈이었다." 엔딩이 나야겠지만
이들은 돈이 아니라
나리타 공항이 불타는 모습을 원하고 있는게 문제.
(실제로 방화 시도도 있었음)
이들이 이러는 이유는
1960년대 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
초기에 아시아 최대급의 국제공항 건설을 계획 하고 부지를 선정하는데
현지주민과는 이주나 보상 문제에 대해 협의를 1도 안함.
일방적으로 퇴거통보를 받은 주민들은
저항했고
당시기준 법적으로 꿀릴게 없던
일본정부는 강경진압
시위는 거의 전투 규모로 확대
정부는 여러 차례의 행정대집행을 시행해 여러 사람을 처벌하고
제1 활주로(지도의 아래쪽 활주로)를 반듯하게 만드는데 성공 하지만
그 과정에서 경찰과 주민들 사이에 많은 사망자가 나왔고
(건물 내부에서 끝까지 버티다 철거되는 건물 속에서 사망한 주민이 있고 시위대의 화염병에 의해 불타죽은 경찰도 있는 등 지옥도가 펼쳐짐 )
이후 맨위의 그림과 같이 2,3 활주로를 만들려고 할때
당시 당했던 사람들이 알박기를 시도해
너죽고나죽자를 시전한것
지금도 저 문제는 해결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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