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의 첫 한식 축제가 대박을 터뜨렸다고 한다. 지난 5월 1일부터 4일까지 킹스크로스 캐노피마켓에서 열린 '정페스티벌'은 외교부, 한국문화원, 비비고 등의 후원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현장의 인기는 상상 이상이었다. 평균 대기 시간이 4~5시간에 달했을 정도니까 말이다. 이렇게까지 인기가 높았던 이유는 다양한 한식 음식들 때문. 전통 음식인 김밥, 약과, 호떡은 물론 최근 유행하는 두쫀쿠와 소금빵, 그리고 떡튀순, 닭꼬치, 떡볶이, 튀김, 어묵 같은 인기 메뉴들이 총출동했다. 성수동에서 유행하는 여러 종류의 빵도 만날 수 있었다고.
맛도 뛰어났다고 한다. 고추튀김은 따로 긴 줄이 생겼을 정도로 호응이 좋았다. 한국 문화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고, 다녀간 사람들은 '길게 기다렸지만 정말 맛있었다'는 평가를 남겼다고 한다.

평균 대기시간이 4~5시간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축제를 찾음 ㄷㄷㄷ
이번 축제가 재밌는 건 김밥, 떡튀순, 닭꼬치, 약과, 호떡부터 요즘 유행하는 두쫀쿠, 소금빵까지 다양한 음식을 선보였다고 함 ㅋㅋㅋㅋ
맛이 좋아서 평이 매우 좋음 (고추튀김 줄이 은근 길었다고 함)

떡볶이, 튀김, 어묵
성수동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다양한 빵 종류...
그리고 두바이소금빵(평이 좋음;;)
호떡
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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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말고도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여러 부스가 있었다고 함..
줄이 너무 길어서 너무 오래 기다렸지만 엄청 맛있었다는 현장 후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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