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분 의료비 때문에 매일 폐지를 모으고 다니던 90대 할머니가 있었대요. 그 상황을 알게 된 유튜버 보겸이가 병원비를 직접 챙겨주셨다고 하네요. 참 따뜻한 일이 일어났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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