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메디컬이 이틀 새 284원대에서 1만 7천원까지 뛰었는데, 한 투자자가 1.5만원 근처에서 1.5억 가지고 들어갔다.
주가가 올라가니까 신뢰하고 계속 쌓다가... 오늘 갑자기 1.7만원에서 7천원까지 추락.
순식간에 8천만원이 날아갔다고 한다. 저평가 주식이라고 생각했는데 전부 거품이었던 거 같고, 매매차익을 노린 단타들이 떠나면서 끝.
급등주는 정말 신의 한수가 아니면 손실만 본다는 게 다시 한 번 증명된 셈. 수익 먹을 때 절제가 중요하다.


하지만 방금전 주가가 1.7만원에서 7천원까지 개폭락... 실시간 -8천만원 입갤..
급등주 아무나 하는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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