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진이 10초09의 기록으로 정상을 차지했으며 비웨사는 10초121의 시간을 기록했다. 다만 당시 풍속 조건으로 인해 공식 인정은 되지 않은 상태다.이번 경쟁을 통해 이재성과 서민준을 포함한 여러 선수들이 괜찮은 성적을 내면서 한국 육상의 깊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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