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 배트를 던져 심판을 기절시킨
야쿠르트의 외국인 선수 오스나
지금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2군도 다녀왔지만
1군 복귀 후 또 위험한 스윙을 하는 모습이 드러나면서
일본 야구팬들로부터 또다시 욕을 먹는 상황
NPB와 12개 구단이 위원회를 개최해
위험한 스윙으로 상대를 위협할 경우
그 자리에서 퇴장과 징계를 하는 규칙을 신설하기로 결정
1군 복귀후에도 여전히 한손을 놓으며
위험한 스윙을 하는 장면이 찍혀서
일본내 야구팬들한테 또 사람 잡겠다며 엄청나게 욕먹는중

결국 오늘자 12일
NPB와 12개 구단이 모인 위원회가 개최되어
'위험 스윙'을 해서 타인을 위협하는 행위시
즉시 퇴장+징계를 내리는 규정을 제정하고 적용시킴
[0]
[0]
[0]
[0]
[0]
[0]
[0]
[1]
[0]
[1]
[0]
[0]
[0]
[1]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