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남친이 여친에게 2만원짜리 인형을 사줬다.
여친은 받기 전부터 맘에 없었다.
여시 커뮤에 글을 올린 여친, 여시들의 반응은 예상 가능했다.
남친이 다이소에서 샀을 거라며 의심 시작.
증거도 없이 남친을 추궁하기 시작하는 집단.
선물을 받고도 고맙다는 말 대신 눈이 장식인가 싶게 비난한다.
여시들은 이 상황을 즐기며 앞으로의 전개를 예상중.
연하남, 남자 따위는 신경 쓰지 않는 여자, 집단의 응원.
이 모든 게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2만원이 없어서 남친에게 사달라는 여자.
그리고 아무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함께 몰아세운다.
문제는 과연 누구인가. 이런 여자들과 관계를 유지하려는 남친 선택 아닐까.

그리고 여시들은 남친이 산 인형이 다이소에서 구입했다는 결론에 도달함
여시들의 조언대로 남친을 몰아세우는 여시
남친은 선물을 주고도 눈이 장식이냐는 소리를 듣는다
남친이 다이소에서 산것을 확신한 여자는
능청스럽게 표독스러운 모습을 보여줌
그 와중에 여시끼리 앞으로의 스토리를 예상중
그리고 결말
여시들이 좋아하는 주제인
연하남 + 매달림 + 남자따위 신경안쓰는 쿨한 여자
보르노 삼종셋트가 담겼다는걸 알수있음
이 글의 주작여부는 차치하고,
거지새끼도 아니고 2만원이 없어 남친한테 사달라고 하고
또 아무도 문제제기를 하지않으며 조리돌림을 하는 모습을 보며, 여기서 가장 문제인건 저런 한국여자랑 사귀는 남친이 아닐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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