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2주년을 기념하는 띵조 페스티벌의 공식 코스어가 과거에 올린 남혐 및 페미니즘 관련 발언들이 화제가 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인물은 논란이 불거지자 사과문을 게시하며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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