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게임 '명조'의 공식 코스플레이어 윤설이 트위터에서 페미니즘 성향의 발언들을 해온 사실이 밝혀졌다.
본계 계정에서 아무렇지 않게 남성혐오적 내용을 쏟아낸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되고 있다. 부계를 따로 운영한 게 아니라 공개 계정에서 거리낌 없이 활동한 점이 더 화제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남성을 혐오하면서도 게임을 통해 남성 팬들의 후원과 수익을 챙기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실 트위터하는 불꽃페미 한남도살자인게 파묘됨
부계를 만들어서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본계에 쳐박는 당당함ㄷㄷ..
재빠른 도게자 ON
근데 한남이 싫다면서 한남 돈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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