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피해 학생을 구하려던 남고생이 있다고 한다. 왕복 6차로 도로를 가로질러 가면서 범행을 막아보려고 했대. 그 과정에서 칼에 목과 늑골, 복부를 다쳤다고. 경상을 입고 빠져나갈 수 있었지만, 커뮤니티에는 이 학생을 비난하는 댓글들이 많이 달렸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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