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하이닉스를 평단가 216,000원에 10억 원 사들였는데, 현재 시가는 91억 원이라고 한다. 동시에 삼성전자도 평단가 164,000원에 1600만 원 매입했고 지금은 3000만 원 대로 커졌다고. 당시만 해도 일본 증시가 더 급등하던 시절이었는데 굳이 한국 종목에 집중 투자한 선택이 흥미로운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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