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만 해도 1급 시험에 50만 명이 접수했는데 2025년엔 20만 명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4년 사이에 절반 이상이 포기했다는 뜻이다.
합격이 정말 어려운 게 문제다. 필기 시험은 20~30% 수준으로 떨어지고, 실기는 더 심해서 6~7% 정도의 극악의 합격률을 자랑한다.
게다가 응시료도 만만치 않다. 필기에 2만 500원, 실기에 2만 5000원을 써야 한다.
그런데 정작 국민자격증이라고 부르는 시험이 이 정도면 뭐하는 자격증이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급 필기합격률은 20~ 30%, 실기 합격률은 6~7%
금액은 필기 20,500원 실기 25,000원
어떤 조카튼 놈이 국민자격증이랬냐!!!!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