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쌍둥이는 보노보, 오른쪽 쌍둥이는 침팬지다.
보노보의 특징은 체형이 날씬하고 팔다리가 길쭉하며, 무엇보다 가르마가 있다. 모든 개체가 이렇게 가르마를 하고 있는데, 침팬지는 그런 경우가 거의 없다. 대구 빡이 주오남 스타일이면 십중팔구 보노보라고 보면 된다.
예전엔 침팬지의 아종으로 분류했지만, 나중에 완전히 다른 종이라고 밝혀졌다. 생식이 가능할 정도로 유전자가 비슷하긴 하다.
이들이 다큐에서 잘 안 나오는 이유가 있다. 촬영팀이 가면 종일 성적 활동에만 몰두한다는 거다. 우리가 하는 인사 정도로 이해하면 쉬운데, 사실 훨씬 더 심하다. 인사는 하루에 한두 번이지만, 이놈들은 몇 번씩 반복된다.
만나는 상대마다 하고, 떠나는 상대도 있고, 성별과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 형제자매도 예외가 아니다. 유일하게 피하는 관계는 어머니와 아들뿐이고, 어머니와 딸은 자주 한다. 아버지와의 관계는 추적 불가능한데, 집단 생활을 하면서 누가 아버지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방송 출연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대구빡이 주오남 스타일이면 무조건 보노보라고
보면된다..
모든 개체가 가르마가 있다고 한다.
침팬지는 잘없다.
전에는 침팬지의 한 종류인줄 알았지만
다른 종이라는것이 얼마전 밝혀짐
근데 둘이 떡을쳐서 교잡은 가능하다.
하여튼 이놈들이 방송에 잘 안나오는 이유는
시발거 촬영하러가면 하루죙일 빠구리를 함
걍 인간의 안녕하이소 인사랑 같다고 보면됨
아니시부레 인사는 적어도 한사람당 하루에
한번만 하지 쟤네들은 몇번씩 셱스를 한다.
이놈만나고 하고 저년만나고하고
동성애 이성애 안가리고 늙은놈 젊은년 안가리고
형제 자매 안가리고 딱 한가지 가리는건
엄마, 아들간은 안한다.
근데 엄마, 딸은 잘한다..
아빠와 빠굴뜨는 아들이나 딸은 알수가 없다..
왜냐면 당연히 난교그룹셱스를 즐기니
아버지가 누군지 모른다.
서로간의 빠굴을 안하는건 관계가 확실한
엄마와 아들 뿐이다.
그덕에 쳐빌어먹을 다큐찍으러가면
여기서 빨아재끼고 저기서 키스하고
요서 박고 저서 싸고 아주 개판아사리판이 된다.
걍 어떤 느낌이냐면
회사 출근하면 사장실에 들어가 사장님 곧휴함 빨아주고
휴게실에가서 생산부 김주임과 한대리와 한게임 뜨는게
하루 일과인 것이다.
물론 점심먹고 회의장에서 딸 한번 쳐주는것도
잊지않는다...
유일하게 인간보다 성생활이 더 자유로운 동물이라
애들보는 방송에 내보내기 좆같아서 잘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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