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의 한 할머니가 단팥빵 5개를 몰래 들고 나왔다. 병치레를 하고 있는 남편을 돌봐야 하는 형편이 그렇게 만들었다.상황을 알게 된 경찰은 할머니를 처벌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필요한 도움을 주겠다고 손을 걸어줬다는 것. 이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둘 다 감동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0]